Don't Panic
in etc

혼틈상담(그냥 아무 생각 없이 끄적인것)

정석 일본->미국->한국책

일본은 기본기 굉장히 쉽게 미국은 백과사전 한국은 노하우 없고 처음 시작시 알수 있는게 아님

대학 서적도 틀릴 수 있다.

외우는 것과 활용하는 건 뇌에서 다른 기능

달달 외워서 쓸모가 없다.

청킹->외우는거 이걸 깨야 인터리빙 - > 활용 이된다.

국비문제점이 국비에서에서 a-b-c-d-e-f로 갔다 쳤는데 b-d-e-f로 실무로 들어가면 중간에 빠졌거나 순서가 바뀌면 모르게 된다.

그래서 it기업들이 기록,블로깅을 많이한다.

나누자.

기억해야하는 것과 활용해야하는것

보통 기억해야하는건 기본기 영역이 기억해야하는거 활용해야하는건 사실 여러명이서 빡시게 굴러봐야하는거

시험은 닥치고 외워야한다.(얼마나 세뇌 잘 했냐) 기억은 기본기 역량

기본기는 그냥 많이 보면 된다. 외워짐을 당하면 됨.->문자로 기억하라 이런게 아님. 설명해라 니가. !!! 이렇게 하려면 크로스체크해서 분석해야한다.

자격증 빨리 따는 사람들 특징이 책 2권 사서(기본서) 크로스 체크해서 공통사항 먼저 본다->가장 중요한 점수적 부분 먼저봄 그외 사항 읽어보고 문제푼다.

책+논문+구글링 => 나한테 맞게 설명해둔 사람들이 있다. 그 사람들꺼 들어보면 된다.

그렇게 설명해보려 나도 하면된다.

책,논문,구글링, 동영상 유튜브 등을 통해서.

외부와 내부 정보 결합시켜서 분석한 뒤 새로운 정보를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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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100%는 안하면 나태한거 이 과정에서 자연스레 맥락이 파악되고 외워짐을 당한다.

시험팁 시간이 없는 경우도 있다. 오래 외울 필요도 없는 경우가 있다. 시험만 치고 망각하면 된다.

인간은 장소로 기억함 본인이 1층에서 8층 간다.

1층 갔을때 문앞에 키워드 하나 로비에 키워드하나 1층 계단에 하나

모든 수업은 수업 듣기 전 (전공서는 기본적으로 지루. 주로 일본책이 잘되있음) 혹은 동영상 가으이든 뭐든 한번 슥 보면 전공은 쉬움 두번째 들으면 굉장히 쉬움

예습하고 수업 두번쨰 이러면 굉장히 쉽다

열심히 안해도 꾸준히만 하면 상위권은 들어간다.

외우지 말아야 될걸 외우는 사고는 하면 안된다.

외우지 말아야 될건 외우지 말아야 한다.

내가 열심히 살아서 목표 하나 이뤘다 근데 이게 행복한건가? 막막할 떄가 있다. 이게 장기적 방향성, 목적성이 없어서다. 내가 다음에 하는게 뭔 의미인지 모를 떄가 있다.

뇌에서는 그럼 이걸 하는 근본적인 의미가 뭔데? 여러가지 리미트 실행을 막하다 보면 이 목표가 흐트러지는 경우도 있고 니 방향성이 뭔지

방향성은 맞냐, 틀리다가 아니다

행복은 과정에 있다. 도파민이 지랄맞은게 건강한 음식을 먹겠다하면 건강한 음식이 도파민이 나옴 맛있는 음식은 혀에 닿기 전까지만 도파민이 나옴 도파민은 무한히 도전

근데 우리나라는 카테고리가 없어서다 새로운 시장에 도전하거나 문화적인게 없어서

연봉 6천 어렵지 않을 거 입사하고 새로운걸 공부하면 3년만 성실하게 공부한 사람이 10명중 1명이 없다. 내가 1명이 되면 전직이나 이런거 쉽게 된다.

네카라쿠배 이적도 2~3년 이적하는거지

자기가 꿈이 b2c개발자면 문제가 생길수 있다.

입사해서 돈 벌면서 장기적으로 쭉 보면된다. 백엔드에서 프론트, 모바일

뭐를 정해두고 하면 안됨.

개발 하겠다는 카테고리 안에 좋은 무언가가 많다. 그럼 연봉 높일 기회가 있고 뭐하면 전직하면 된다.

웹개발이나 백엔드 인프라 개발이나 똑같다.

빅테크는 m5다.

격무 쌓아서 창업인이 되는걸 최종 목표라 잡자. m1~m4를 잡자.

행복한 사람이 되려면 과정자체를 중시해야한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행복한 부자가 되겠다. 기왕 일 하면 직위도 높아져보고 돈도 많이 벌고 살아보면 행복해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