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oh-my-claudecode(OMC) — 멀티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정리
목차
oh-my-claudecode(OMC) — 멀티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정리
작성일: 2026-06-20 저장소: https://github.com/yeachan-heo/oh-my-claudecode (npm 패키지명:
oh-my-claude-sisyphus, 명령어 별칭:oh-my-claudecode,omc)
1. 개요
Claude Code 위에서 여러 AI 에이전트를 오케스트레이션하는 CLI + 플러그인.
- 복잡한 개발 작업을 전문 에이전트에 자동 분배·병렬 실행하고, 검증으로 “완료” 확인될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자가 치유 루프 제공. (이름 유래: Sisyphus = 끝까지 반복 완료)
2. 핵심 기능
오케스트레이션 모드
| 모드 | 설명 |
|---|---|
| Team | team-plan → team-prd → team-exec → team-verify → team-fix 파이프라인 |
| CLI Workers | 외부 제공자 연동 (Codex, Gemini, Grok) |
| Autopilot | 자율 실행 |
| Ralph | 끈질긴 검증 반복 루프 |
| Ultrawork | 최대 병렬화 |
지능형 라우팅
- 19개 전문 에이전트 + 자동 모델 선택 (간단→Haiku, 복잡→Opus), 호환 매트릭스 제공
DX
- 매직 키워드(
ralph,ulw,ralplan), 실시간 HUD 스테이터스라인, 세션→스킬 추출, 비용 추적
커스텀 스킬 (자동 주입)
# .omc/skills/fix-proxy-crash.md
---
name: Fix Proxy Crash
description: aiohttp proxy crashes on ClientDisconnectedError
triggers: ["proxy", "aiohttp", "disconnected"]
source: extracted
---
Wrap handler at server.py:42 in try/except ClientDisconnectedError...
3. 설치
마켓플레이스 (권장):
/plugin marketplace add https://github.com/Yeachan-Heo/oh-my-claudecode
/plugin install oh-my-claudecode
npm:
npm i -g oh-my-claude-sisyphus@latest
설정:
/setup
/omc-setup
omc setup
4. 사용 예시
# 인세션
/team 3:executor "fix all TypeScript errors"
/autopilot "build a REST API for managing tasks"
/deep-interview "I want to build a task management app"
/ask codex "review this PR"
# 터미널 CLI
omc team 2:codex "review auth module for security issues"
omc ask claude "review this migration plan"
omc wait --start # 레이트리밋 리셋 시 자동 재개
# 매직 키워드
ralph: refactor auth module
ulw: fix all errors
ralplan: plan this feature
5. 주요 명령
/setup— 대화형 설정/team N:provider "task"— N개 워커 실행/autopilot "..."— 자율 실행/deep-interview "idea"— 코딩 전 소크라테스식 요구사항 명확화/ask provider "prompt"— 단일 자문 질의/skill list|add|remove|edit|search— 재사용 패턴 관리omc wait --start— 레이트리밋 자동 재개omc hud— 실시간 오케스트레이션 지표
6. 요구사항
- Claude Code CLI
- Claude Max/Pro 구독 또는 Anthropic API 키
- tmux (
omc team및 레이트리밋 감지에 필수) - (선택) 멀티 AI: Gemini CLI
@google/gemini-cli, Codex CLI@openai/codex, Grok Build(build.grok.com)
7. 설정
// 네이티브 Claude Code 팀 활성화
{ "env": { "CLAUDE_CODE_EXPERIMENTAL_AGENT_TEAMS": "1" } }
- 환경변수:
OMC_PLUGIN_ROOT(HUD 번들 경로),OMC_STATE_DIR(상태 루트) - 멀티레포 워크스페이스: 부모 디렉토리에
echo '{"id":"my-workspace"}' > .omc-workspace - 알림 연동(Telegram/Discord):
omc config-stop-callback telegram --enable --token <bot_token> --chat <chat_id> --tag-list "@alice,bob"
8. ⚠️ 설치 전 주의점 (Windows / 팀계정 환경)
- tmux 필요 → Windows 직접 실행 곤란. team·레이트리밋 기능은 사실상 WSL2(Ubuntu) 안에서 돌려야 함.
- 비용: 다수 에이전트 병렬 → 토큰 소비 큼. Max/Pro 또는 API 키 필요.
- 팀 계정 정책(노트 1번 연결): 외부 제공자 연동·사내 코드 외부 전송·자율 실행은 회사 정책 확인 필요.
- 비공식 서드파티: Anthropic 공식 아님. 콜백·자율 실행 등 보안 검토 후 사용.
- 참고: Claude Code 공식 Agent Teams + 서브에이전트(메인 노트 10번)로 충분한지 먼저 검토 권장.
9. 기타
- npm 패키지는
oh-my-claude-sisyphus로 게시되지만oh-my-claudecode/omc별칭 둘 다 설치됨 - team 모드는 인세션에서
/team ...명시 필요. 레거시swarm키워드는 제거됨
10. omc-teams vs Claude Code 네이티브 Agent Teams (중요)
설치된 OMC 플러그인 파일 직접 확인:
skills/omc-teams/SKILL.md,commands/omc-teams.md
핵심: omc-teams는 네이티브 Agent Teams를 활성화하는 게 아님. 완전히 다른 메커니즘.
omc-teams = OMC 고유 “프로세스 기반” CLI 워커 (tmux)
/oh-my-claudecode:omc-teams N:claude "task"
/oh-my-claudecode:omc-teams N:codex "task"
/oh-my-claudecode:omc-teams N:gemini "task"
- N개(1~10) CLI 워커 프로세스(claude/codex/gemini)를 tmux 패널에 띄워 병렬 실행 (OS 프로세스 단위)
- tmux(또는 cmux) 필수 — 없으면 “tmux is not installed” 하고 중단
- Claude Code 세션 내부의 인프로세스 팀원이 아님. 별도 CLI 프로세스 다수를 띄우는 방식
- 레거시 호환 스킬. 실제론
omc team ...명령 사용 권장
헷갈리는 3가지 구분
| 항목 | 정체 | tmux | 네이티브 팀 플래그 |
|---|---|---|---|
omc-teams / omc team N:claude... | OMC CLI 워커(프로세스, tmux 패널) | 필수 | 무관 |
OMC team 파이프라인 (team-plan→exec→verify) | OMC 오케스트레이션 (네이티브 팀 도구 활용) | 경우에 따라 | OMC가 켜둠 |
| Claude Code 네이티브 Agent Teams | 인프로세스 팀원 + 공유 작업목록 | split-pane만 | CLAUDE_CODE_EXPERIMENTAL_AGENT_TEAMS=1 |
결론
omc-teams는 “무조건 에이전트 팀 활성화”가 아니라 tmux 기반 CLI 워커를 띄우는 OMC 전용 기능.- 네이티브 Agent Teams를 켜는 건 OMC가
~/.claude/settings.json에 넣어둔CLAUDE_CODE_EXPERIMENTAL_AGENT_TEAMS=1(별도 설정).omc-teams명령 자체가 켜는 게 아님. - ⚠️ Windows:
omc-teams는 tmux 필수 → 플레인 터미널(PowerShell/Windows Terminal)에선 중단. WSL2/cmux 안에서만 동작. - 🔗 메인 노트 13·14번(네이티브 Agent Teams)과 대조해서 볼 것.
11. 대표 모드 정리 (team · omc-teams · ralph · ultragoal · autoresearch)
호출:
/oh-my-claudecode:<이름>또는 매직 키워드. 5개를 한눈에 비교.
한눈 비교표
| 모드 | 한 줄 정체 | 병렬 | 반복/종료 | 상태 저장 | tmux |
|---|---|---|---|---|---|
| team | 네이티브 Agent Teams로 N명이 공유 작업목록 협업 | ✅ 팀원 | 작업목록 소진 시 | 작업목록·메일박스 | ❌(인프로세스) |
| omc-teams | claude/codex/gemini CLI 워커를 프로세스로 병렬 | ✅ 프로세스 | 워커 종료 시 | — | ✅ 필수 |
| ralph | 검증될 때까지 포기 않는 자기참조 루프 | 보통 단일 | 검증 통과까지(끈질김) | 진행 상태 | ❌ |
| ultragoal | 다중 목표 장기 워크플로 (plan/ledger 영속) | 목표별 | 모든 목표 달성까지 | .omc/ultragoal 아티팩트 | ❌ |
| autoresearch | 단일 미션 개선 루프 (엄격 평가자 계약) | 보통 단일 | 평가 충족 or 최대시간 | 마크다운 결정 로그 | ❌ |
각 모드 상세
① team — /team N:executor "작업"
- Claude Code 네이티브 Agent Teams를 써서 N명의 팀원이 공유 작업목록 + 메일박스로 협업·자체 조율 (메인 노트 13·14번)
- 팀원끼리 직접 소통·반박 가능. 병렬 코드리뷰(보안/성능/테스트), 경쟁 가설 디버깅 등
- 권장 3~5명. 인프로세스라 Windows 일반 터미널에서도 동작
② omc-teams — omc team N:codex "작업" (= /oh-my-claudecode:omc-teams)
- claude/codex/gemini CLI 워커를 OS 프로세스로 띄워 tmux 패널에서 병렬 (10번 상세)
- 여러 AI 제공자를 섞어 쓰거나 프로세스 단위 격리가 필요할 때
- ⚠️ tmux 필수 → Windows는 WSL2/cmux 안에서만
③ ralph — 키워드 ralph: / /oh-my-claudecode:ralph
- “검증으로 완료 확인될 때까지 멈추지 않는” 자기참조 루프 (이름=Sisyphus 정신, “The boulder never stops”)
- 검증 리뷰어를 설정 가능. 리팩터·버그수정처럼 “될 때까지” 밀어붙일 때
ralplan으로 사전 합의 계획 후 실행하면 더 안전
④ ultragoal — /oh-my-claudecode:ultragoal
- 여러 목표를 가진 장기 작업을 위한 durable 워크플로
- 계획(plan)·원장(ledger)을
.omc/ultragoal에 파일로 영속 → 세션이 끊겨도 이어감 - Claude의
/goal핸드오프 텍스트를 출력해 현재 세션과 연동 - “여러 목표가 얽힌 큰 프로젝트를 끝까지 추적·관리”
⑤ autoresearch — /oh-my-claudecode:autoresearch
- 하나의 미션을 정해 개선을 반복하는 stateful 루프
- 엄격한 평가자(evaluator) 계약 — 매 반복마다 정해진 기준으로 채점, 충족해야 종료
- 마크다운 결정 로그로 무엇을 왜 바꿨는지 기록, 최대 실행시간 도달 시 정지
- “측정 가능한 단일 목표를 향해 자율적으로 갈아 넣기” (예: 벤치마크 점수↑)
고르는 기준
| 상황 | 모드 |
|---|---|
| 팀원이 서로 소통하며 병렬 협업 | team |
| 여러 AI 제공자/프로세스 병렬 (tmux 가능 환경) | omc-teams |
| ”될 때까지” 끈질기게 한 작업 완성 | ralph |
| 여러 목표를 세션 넘어 장기 추적 | ultragoal |
| 단일 목표를 평가 기준 충족까지 자동 개선 | autoresearch |
공통: 모두 검증/평가로 “완료”를 확인하려는 OMC 철학(Sisyphus)의 변주. team/omc-teams=병렬 협업축, ralph/ultragoal/autoresearch=끈질긴 반복축. ⚠️ 다수 에이전트·반복 루프라 토큰 소비 큼 (메인 노트의 Token Maxxing 맥락). 고가치 작업에.
12. 연구 & 개발 자동화 파이프라인 (OMC 스킬 조합)
아래 스킬들을 순서대로 엮으면 “아이디어 → 작동 코드” R&D 파이프라인이 된다. 모두 OMC 스킬(
/oh-my-claudecode:<이름>).
파이프라인 흐름
① 명확화 ② 계획 ③ 실행 ④ 검증 ⑤ 정제
Deep-Interview → OMC-Plan → Ultrawork → UltraQA → ai-slop-cleaner
/Deep-Dive /Ralplan
┌───────────────────────────────────────┐
Autopilot = 위 전체를 사람 개입 최소로 "한 번에" 자동 오케스트레이션
└───────────────────────────────────────┘
단계별 스킬
| 단계 | 스킬 | 하는 일 |
|---|---|---|
| ① 명확화 | deep-interview | Socratic 질문으로 요구사항 명확화, 수학적 모호함 게이팅 후 실행 승인 (메인 노트 12·13번) |
| deep-dive | 2단계: trace(원인 인과 조사) → deep-interview(요구 결정화). 버그·기존 코드 이해가 먼저 필요할 때 | |
| ② 계획 | OMC-Plan (plan) | 전략 계획 수립 (옵션으로 인터뷰 워크플로 포함) |
| ralplan | 합의(consensus) 계획 게이트 — 모호한 ralph/autopilot/team 요청을 실행 전 자동 게이팅 | |
| ③ 실행 | ultrawork | 고처리량 병렬 실행 엔진 — 작업을 잘게 나눠 다수 에이전트로 동시 처리 |
| ④ 검증 | ultraqa | QA 사이클: 테스트 → 검증 → 수정 반복, 목표 충족까지 |
| ⑤ 정제 | ai-slop-cleaner | AI가 만든 “슬롭(군더더기 코드)“을 삭제 우선·회귀 안전 워크플로로 청소 (리뷰 전용 모드 옵션) |
| 전체 자동 | autopilot | 아이디어 → 작동 코드까지 완전 자율 실행 — 위 단계를 알아서 오케스트레이션 |
두 가지 사용 방식
| 방식 | 설명 | 적합 |
|---|---|---|
| 수동 조립 | 단계별 스킬을 직접 순서대로 호출 (interview→plan→ultrawork→ultraqa→cleaner) | 각 단계 통제·검토하고 싶을 때 |
| Autopilot 일임 | /autopilot "..." 하나로 전체 자동 | 신뢰된 작업을 빠르게 끝까지 |
핵심 포인트
- 앞단(①②)이 “코딩 전 모호함 제거” (메인 노트 SDD·Socratic 흐름과 동일 철학) → 뒷단 실행 품질을 좌우
- ④⑤가 품질 게이트 — ultraqa(기능 검증) + slop-cleaner(코드 정제)로 “그냥 돌아가는 코드”가 아니라 깨끗하고 검증된 코드로
- ralplan은 ②의 안전장치 — 모호한 요청을 곧장 autopilot/ralph로 보내기 전에 합의 계획으로 한 번 거름
- ⚠️ ultrawork·autopilot은 다수 에이전트 → 토큰 소비 큼. 고가치·복잡 작업에 (11번 주의점과 동일)
한 줄 요약: deep-interview(명확화) → plan/ralplan(계획) → ultrawork(실행) → ultraqa(검증) → ai-slop-cleaner(정제) 가 OMC의 R&D 파이프라인이고, autopilot은 이 전체를 한 번에 자동화한 래퍼.
13. 유틸리티 스킬 (ask · ccg · visual-verdict · wiki · writer-memory)
파이프라인 단계가 아니라, 어느 단계에서든 불러 쓰는 보조 도구들. 모두 OMC 스킬.
한눈 표
| 스킬 | 한 줄 정체 | 쓰임 |
|---|---|---|
| ask | 단일 자문 질의를 다른 모델로 라우팅 | 외부 모델 의견 한 번 받기 |
| ccg | Claude+Codex+Gemini 3모델 종합 | 교차 검증·합의 |
| visual-verdict | 스크린샷 ↔ 레퍼런스 시각 QA 판정 | UI 비교 검증 |
| wiki | 세션 넘어 쌓이는 마크다운 지식베이스 | 지식 누적 |
| writer-memory | 글쓰기용 에이전트 메모리 | 캐릭터·장면 추적 |
각 스킬 상세
① ask — /ask <provider> "프롬프트" (omc ask)
- Claude/Codex/Gemini/Grok/Cursor에 단일 자문 질의를 보내고 결과를 아티팩트로 캡처
- 원시 CLI 조립 없이 “프로세스 우선” 라우팅. “다른 모델은 이걸 어떻게 볼까?”
② ccg — Claude-Codex-Gemini 3모델 오케스트레이션
/ask codex+/ask gemini를 돌린 뒤 Claude가 결과를 종합(synthesize)- 한 모델 편향을 줄이는 교차 검증/합의 — 중요한 설계·리뷰 결정에
③ visual-verdict — 시각 QA 판정
- 스크린샷을 레퍼런스와 비교해 구조화된 합격/불합격 판정 산출
- UI 구현이 디자인과 맞는지 객관적으로 (메인 노트 Visual Companion과 짝 — 만들기 vs 검증)
④ wiki — LLM Wiki (Karpathy 모델)
- 세션을 넘어 누적되는 마크다운 지식베이스 — 한 번 정리한 지식이 다음 세션에도 복리로 쌓임
wiki add/query/ingest/list등으로 추가·검색. “프로젝트 지식을 영구 위키로”
⑤ writer-memory — 글쓰기용 에이전트 메모리
- 소설/문서의 캐릭터·관계·장면·테마를 추적하는 메모리 시스템
- (코드용 프로젝트 지식은 별도 스킬
remember— 프로젝트 메모리/노트패드/문서로 분류)
보조축 묶음
| 묶음 | 스킬 | 한 줄 |
|---|---|---|
| 외부 모델 활용 | ask, ccg | 다른 모델에 묻기 / 3모델 종합 |
| 검증 | visual-verdict | 시각 QA 객관 판정 |
| 지식 축적 | wiki, writer-memory | 세션 넘는 기억 (코드 지식 ↔ 글쓰기 요소) |
한 줄 요약: 파이프라인(12번)이 “일을 진행”한다면, 유틸리티 스킬은 “외부 의견(ask/ccg)·시각 검증(visual-verdict)·지식 축적(wiki/writer-memory)“으로 옆에서 보조한다. 🔗 ask/ccg는 메인 노트의 멀티모델 협업, wiki는 자동 메모리(메인 5번)와 같은 “세션 넘는 기억” 계보.
14. Deep-Interview 파라미터 (quick · standard · deep · autoresearch)
호출 형식:
/deep-interview [--quick|--standard|--deep] [--autoresearch] <아이디어>deep-interview = Socratic 질문 + 수학적 모호함 게이팅으로 명세를 결정화 (메인 노트 12·13번)
파라미터 두 종류 구분
플래그는 성격이 다른 두 묶음이다:
- 깊이 프리셋 (
--quick/--standard/--deep) — 인터뷰를 얼마나 철저히 할지 - 모드 전환 (
--autoresearch) — deep-interview를 autoresearch 셋업 차선으로 바꿈
① 깊이 프리셋 — --quick / --standard / --deep
인터뷰의 **엄격도(라운드 수·모호함 임계값 등 rigor)**를 정하는 프리셋.
| 프리셋 | 성격 | 적합 |
|---|---|---|
| —quick | 가볍게 — 적은 라운드, 핵심 모호함만 빠르게 제거 | 작고 비교적 명확한 작업, 빠른 확인 |
| —standard | 기본 — 균형 잡힌 라운드 (지정 안 하면 기본값) | 일반적인 기능 개발 |
| —deep | 철저히 — 더 많은 라운드·엄격한 게이트로 끝까지 파고듦 | 크고 모호하고 위험한 작업 |
공통 동작(프리셋 무관): 라운드마다 한 질문씩, 가장 약한 차원을 겨냥, 답변 후 모호함 점수 표시. 기본 모호함 임계값 0.2 (= 명확도 80%) 이하가 돼야 실행 단계로.
omc.deepInterview.ambiguityThreshold로 조정 가능. 라운드 한계: 소프트 경고 10라운드 / 하드캡 20라운드 / 3라운드부터 조기 종료 허용. 챌린지 에이전트: 4R Contrarian(가정 반박) · 6R Simplifier(단순화) · 8R Ontologist(본질 재정의).
② 모드 전환 — --autoresearch
deep-interview를 autoresearch 스킬의 “학습 곡선 0” 셋업 차선으로 전환.
| 단계 | 동작 |
|---|---|
| 1. 미션 질문 | **“이 레포에서 autoresearch가 무엇을 개선·증명해야 하나?”**부터 물음 |
| 2. 평가자 수집 | evaluator(평가) 명령을 받음 (비우면 레포 근거 강할 때만 추론, 아니면 계속 질문) |
| 3. 하드 게이트 | 일반 모호함 임계값 + 미션 명확도·평가자 명확도를 추가 필수 게이트로 |
| 4. 핸드오프 | 준비되면 omc-plan/autopilot/ralph로 안 넘기고 Skill("oh-my-claudecode:autoresearch") 로 직행 |
⚠️
omc autoresearchCLI는 하드 deprecated — 실행은 스킬 핸드오프로만. 핸드오프 후 미션 슬러그·평가 명령·최대 실행시간·아티팩트 위치를 알려줌. autoresearch 자체 = “엄격한 평가자 계약으로 단일 미션을 반복 개선하는 stateful 루프” (11번 참조).
흐름 요약
일반: /deep-interview [--quick|--standard|--deep] "아이디어"
→ 질문 게이트(≤0.2) → 명세(.omc/specs/) → 실행 승인(omc-plan/autopilot/ralph/team)
autoresearch: /deep-interview --autoresearch "미션"
→ 미션·평가자 게이트 → Skill(autoresearch)로 핸드오프 → 평가 충족까지 자율 개선
한 줄 요약: quick/standard/deep = 인터뷰를 얼마나 깊게 할지(rigor) 프리셋, —autoresearch = deep-interview를 autoresearch 셋업 차선으로 전환하는 모드 플래그. 앞 셋은 “깊이”, 뒤 하나는 “목적지”가 다름.
15. 플랜 접근법 선택 가이드 (계획 도구 고르기)
계획·요구 명확화 단계에서 무엇으로 시작할지 고르는 기준. OMC 스킬 + Claude/외부 도구를 한 표로.
한눈 선택표
| 접근법 | 정체 | 언제 쓰나 |
|---|---|---|
| 기본 플랜모드 | Claude Code 표준 플랜 모드 | 일반적인 계획 (수정 전 계획 승인) |
| 울트라플랜 | ultrathink(최대 사고) / ralplan(합의) | 초기 큰 작업, 위험·복잡한 설계 |
| 우로보로스 | 외부 MCP “Agent OS” (ooo interview) | 완전히 빈 상태 / 첫 프로젝트 세팅(greenfield) — 바닥부터 명세 |
| deep-interview | OMC 내장 Socratic 인터뷰 (우로보로스 경량판) | 가벼운 요구 명확화. 조절은 OMC 딥인터뷰(--quick/--standard/--deep, 14번) |
| deep-dive | trace(원인 조사) → deep-interview 2단계 | 딥인터뷰인데 내용·기존 코드를 더 깊이 살펴야 할 때 |
| visual-companion | 인터뷰의 시각 인터페이스 | 시안·선택지를 눈으로 비교 (⚠️ 인터뷰 자체 아님, 13번 유틸리티와 별개 레이어) |
핵심 메모
- 우로보로스 = 0→1: 아무것도 없는 빈 상태·첫 세팅에 최강. 외부 MCP라 별도 설치(
ooo) - deep-interview = 우로보로스 약소(경량) 버전: OMC에 내장돼 바로 쓰고, 세부 조절도 OMC 딥인터뷰가 담당 (깊이 프리셋·모호함 임계값 — 14번)
- deep-dive > deep-interview: 더 꼼꼼히 파야 하면 trace로 원인·코드부터 조사 후 인터뷰
- visual-companion은 “인터뷰”가 아니라 “인터뷰 인터페이스”: 인터뷰/계획 내용을 시각적으로 비교·선택하게 얹는 레이어 (메인 노트 11번 Visual Companion)
고르는 흐름
빈 상태·첫 프로젝트 세팅? → 우로보로스(ooo interview)
초기 큰 작업? → 울트라플랜(ultrathink / ralplan)
가볍게 요구만 명확히? → deep-interview (조절도 OMC 딥인터뷰)
내용·코드 더 깊이 살펴야? → deep-dive (trace+interview)
시각적으로 보며 고르고 싶다? → visual-companion (인터페이스로 얹기)
그 외 일반 계획? → 기본 플랜모드
한 줄 요약: 빈 상태=우로보로스, 큰 초기작업=울트라플랜, 가벼운 명확화=deep-interview(조절도 OMC), 더 깊게=deep-dive, 시각화=visual-companion(인터뷰 아님·인터페이스), 일반=기본 플랜모드. 🔗 12번 R&D 파이프라인의 “① 명확화” 단계를 무엇으로 채울지에 대한 선택 가이드.
16. Ralplan (합의 계획 게이트)
출처: github.com/Yeachan-Heo/oh-my-claudecode (skills/ralplan/SKILL.md) 한마디로: Ralplan = Ralph(실행)를 수행하기 전의 Planning. 모호한 ralph/autopilot/team 요청을 실행 전에 가로채(gate), 합의(consensus) 계획을 먼저 세우게 하는 진입점. 정체:
/oh-my-claudecode:plan --consensus의 별칭(alias).
왜 있나
- ralph·autopilot·team은 곧장 실행에 들어가는 모드라, 요청이 모호하면 엉뚱한 걸 만들 위험(goal drift)·재작업
- ralplan은 그 앞단 게이트 — 요청이 너무 막연하면(≤15단어 + 파일/함수/이슈 등 구체 단서 없음) 계획 단계로 먼저 돌림
- 통과(패스) 조건: 파일경로·이슈번호·함수명(camel/Pascal/snake)·테스트러너·번호단계·인수기준·에러참조 중 하나라도 있으면 게이트 안 걸림.
force:/!접두사로 강제 우회
에이전트 3종 (역할 분담)
| 에이전트 | 역할 | 하는 일 |
|---|---|---|
| Planner | 계획 전담 | 초기 계획 + RALPLAN-DR 요약(원칙 3~5 · 결정동인 top3 · 옵션 ≥2) 작성 |
| Architect | 기술 분석 | 아키텍처 타당성 검토 — 최강 반론(steelman)·트레이드오프 긴장·종합 제시 |
| Critic | 최종 품질 검문 전담 | 품질 기준 평가 — 원칙-옵션 일관성, 테스트 가능한 인수기준, 검증 단계. APPROVE/ITERATE/REJECT 판정 |
⚠️ Architect → Critic은 반드시 순차 (Architect 끝난 뒤 Critic). 동시 실행 금지.
종료(합의) 기준 — ★정정 포인트
- Critic가
APPROVE를 내면 합의 완료 (= “한 번” 승인으로 종료) - Critic가
ITERATE/REJECT(비-APPROVE)면 재검토 루프: Architect+Critic 피드백 수집 → Planner 수정 → Architect 재검토 → Critic 재평가 - 이 루프는 최대 5회(iterations). 5회 안에
APPROVE가 안 나오면 최선안(best version)을 사용자에게 제시하고 종료 - 즉 “Critic 승인 5번 반복”이 아니라 “최대 5회 루프 안에 Critic이 한 번 APPROVE” 가 정확한 기준
interactive 모드 (--interactive)
- 있으면: 사람이 직접 승인 — 2단계(초안+Principles/Drivers/Options 검토: 진행/수정요청/검토생략), 6단계(최종 승인: team으로 실행/ralph로 실행/압축 후 승인대기/수정요청/거절)
- 없으면(기본): 완전 자동(Planner→Architect→Critic 루프) → 최종안을
pending approval로 출력하고 멈춤 (실행·수정 안 함) - 기타 플래그:
--deliberate(고위험용 — 사전부검 3시나리오 + 확장 테스트계획),--architect codex/--critic codex(해당 패스를 Codex로)
결과물 & 위치
- 산출:
.omc/plans/에 합의 계획 — RALPLAN-DR 요약 + ADR(결정·동인·대안·선택이유·결과·후속) + 테스트 가능 인수기준 + 구현 단계 pending approval상태 → 별도 명시 승인이 있어야 실행(team/ralph)으로. ralplan 자체는 코드 수정·커밋·실행 안 함
모호한 프롬프트
→ ralplan 게이트 → (계획 가능) Planner→Architect→Critic 합의(≤5회)
→ (극도로 모호) deep-interview로 더 내려보냄
→ pending approval → 명시 승인 → 실행(team 권장 / ralph)
🖼️ 참고 그림(사용자 제공, 구글드라이브 — 접근 권한 필요): https://drive.google.com/file/d/1tIg_Pp9YrqkYz9y8M7P30xWP45xrhH3Q/view
호출
- 매직 키워드
ralplan://oh-my-claudecode:ralplan "작업"(interactive는--interactive) - 또는 모호한
ralph/autopilot/team요청이 게이트에 걸려 자동 redirect
다른 것과의 구분
| 하는 일 | 결과 | |
|---|---|---|
| ralplan | 모호 요청을 Planner·Architect·Critic 합의 계획으로 게이팅 | .omc/plans/ 합의안(pending approval) |
| deep-interview | Socratic 질문으로 요구 명확화 | .omc/specs/ 명세 (14번) |
| ralph | 될 때까지 실행·검증 반복 | 완성된 코드 (11번) |
| 울트라플랜 | 최대 사고/멀티에이전트 계획 | 깊은 계획 (15번) |
한 줄 요약: Ralplan = Ralph 실행 전 Planning. Planner(계획)·Architect(기술분석)·Critic(품질검문) 합의 루프를 최대 5회 돌려 Critic이
APPROVE하면 종료,--interactive면 사용자가 승인. omc-plan--consensus의 별칭. 🔗 12번 파이프라인의 “② 계획” 안전장치 / 15번 선택 가이드와 함께 볼 것.